‘Dawn Fog’부터 ‘사랑하고’까지...베이빌론 2월 첫째주 컴백

14곡 수록 정규앨범 ‘Hardy'’ 발매...초호화 뮤지션들 참가

민병무 기자 승인 2021.01.25 15:44 | 최종 수정 2021.02.20 03:50 의견 0
베이빌론이 2월 첫째주에 정규앨범 ‘Hardy’를 발매하며 컴백한다. 이번 음반에는 첫곡 ‘Dawn Fog’부터 마지막곡 ‘사랑하고’까지 모두 모두 14곡이 수록됐다.


[클래식비즈 민병무 기자] 베이빌론(Babylon)이 2월 첫째주에 정규앨범 ‘Hardy’를 발매하며 돌아온다. 음반에는 첫곡 ‘Dawn Fog’부터 마지막곡 ‘사랑하고’까지 모두 모두 14곡이 수록됐다.

베이빌론은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21 02 XX 6PM’이라는 문구와 함께 트랙리스트를 공개하며 컴백을 예고했다.

베이빌론 측은 “이번 컴백은 정규앨범 ‘Hardy’를 통해 이뤄지며 초호화 뮤지션들의 참여, 그리고 화려한 피처링 아티스트들이 지원사격에 나섰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이번 정규앨범은 어두운 새벽으로 시작해 잠깐 날이 밝아졌다가 다시 어두워지고 새벽으로 돌아오는 순간의 감성을 담은 앨범이고 감성과 이성, 그리고 본능을 표현한 앨범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컴백은 그간 대중들의 주목을 받아온 베이빌론의 정규작이라는 점, 그리고 초호화 참여진을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화제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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